올해 처음으로 엄마 뱃속 트라우마 워크샵이 줌 온라인으로 열렸습니다.
3주 3회에 걸쳐 진행된 워크샵은 진지한 치유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프라인 워크샵의 생생한 현장감과는 다른 온라인 워크샵 특유의 진지함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더욱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워크샵을 확대하겠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엄마 뱃속 트라우마 워크샵이 줌 온라인으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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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더욱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워크샵을 확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