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를 만든 김범수 의장이 올해 3월에 초기 방광암 진단을 받고 의장직에서 사퇴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리고 7월에 재발해서 또 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그럼 방광암은 왜 생길까? <치유의 혁명, 심신의학 EFT>를 한 번 보자.
대변과 소변은 멀리하고 싶고 내보내고 싶은 더러운 것이며, 비유적으로 추악한 사람이나
상황도 이에 해당한다.
● (이 상황이나 사람을) 도저히 감내할 수 없다. 너무 추악하고 말도 안 된다.
강력한 모욕감과 분노를 느끼는 상황과 관련 있다. 이런 상황의 예를 들어보자. 한 공무원이 승진이 예
상되는 상황이었는데, 정작 그가 밀려나고 그가 가장 싫어하던 동료가 승진하여 그의 상사가 되었다. 잘
나가던 대기업 간부 사원이 갑자기 좌천되어서 자신이 무시하던 옛 부하 직원 밑에서 일하게 되었다.
그럼 김범수 의장은 도대체 어떤 추악하고 말도 안 되는 상황을 겪고 있을까? 찾아보니 이런 속보가 있다.
잠시 검색해보니 김건희 정권에서 벌어진 카카오 수사 사건의 본질은 90% 이상 김건희의 하명에 의한 수사라고 한다. 카카오를 잡아먹을려고 그랬다는 얘기도 있으나 그 자세한 내막은 알 수 없다. 어쨌든 김건희가 감옥 가면서 카카오 수사는 힘이 빠졌고 역으로 김건희 하명수사 의혹에 대해 수사가 들어가야하는 상황이다.
그런데 왜 검찰이 이런 힘빠진 기소에 15년을 때렸을까? 카카오의 SM엔터테인먼트 주식 매수로 개인 투자자들은 손해가 아니라 오히려 엄청난 이익을 봤다고 한다. 이익을 봤는데 수사하는 건 도무지 전례도 없는 일이다. 결국 수사하는 이유는 검찰을 위한 알리바이 때문이다. 15년 구형은 우린 하명수사가 아니라 진짜로 정당한 수사를 한 것이라는 증명인 것이다.
그러니 이 정도면 그 누구라도 방광암에 걸릴만 하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