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EFT경험담

최근에 저는 여러 eft를 통해 즉각적인 효과를 많이 보았는데, 이제는 몸에 어떤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몸과 대화를 시도합니다.

 

며칠 전 회사의 몇 몇 분들과 저녁 식사를 했고, 제가 극도로 얘기하기 싫어하는 저의 고향 얘기와 저의 오빠 직업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회사 사람들과의 친밀함을 위해서는 얘기를 하지 않을 수 없어서 오빠가 장사하고 있는 이야기, 고향 특산물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식사 후 야근을 위해 사무실에 돌아왔는데, 급성 복통이 일어나 화장실로 달려갔고 너무나 심하게 배가 아파 바로 몸에게 질문했습니다.

"몸아. 어떤 얘기, 어떤 생각 감정으로 힘든거니?"

 

이에 바로 내적 답이 올라왔고 그건 바로 "수치심"이었습니다. 사람들과의 친밀감을 위해서는 자기 오픈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건데, 그게 저는 극도로 부끄럽고 싫었었고 그저께 있었던 팀장과의 허심탄회한 대화 이후 사람들이 나에게 자기 오픈을 원한다는 걸 느끼고 제가 극도로 싫어하는 얘기를 꺼내가 되자 제 안의 수치심이 부글 부글 끌어올라 복통이라는 반응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저에게는 eft가 있기에 화장실에서 아픈 정도에 대해서 계속 생각하며, 몸의 반응에 따라 "10만큼, 7만큼, 10만큼" 등을 속으로 생각하며 계속 두드리고, 내 안의 부끄러워 하는 감정을 알아차려주었습니다.

 

그러자 약 5분 후에는 복통도 무슨일 있었냐는 듯 사라졌고, 자연스럽게 몸에서도 쌓여있던 것(?)들이 와르르르 쏟아져 나오고 "십년 묵은 체증이 이렇게 사라지는 구나"라는 생각이 스윽 올라왔습니다.

 

몸의 반응은 정확하다, 정직하다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닫고, 이렇게 나를 알아차려가는 구나, 기적이 계속 일어나구나를 느낀 일이었습니다.

 

이 일을 계기로 저는 더욱 자주 잊지 않고 eft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이 eft로 평안과 평화, 행복을 찾기를 기원합니다. :)

  • ?
    최인원 2023.10.14 09:18
    레벨3까지 마친 진가를 잘 발휘하셨습니다^^ 수치심이 복통을 일으킨 것인데, 이렇게 해소되지 못한 감정이 대부분의 육체 질환의 원인입니다!!!

  1. No Image notice by CEC 2022/11/12 by CEC
    Views 1193 

    당신의 EFT 경험담을 올려 주세요

  2. No Image notice by CEC 2022/11/08 by CEC
    Views 1302 

    주의 사항

  3. No Image 25Feb
    by 최인원
    2026/02/25 by 최인원
    Views 98 

    과음 한 뒤 생긴 극심한 구토 증세가 바로 사라지다

  4. No Image 12Dec
    by 최인원
    2025/12/12 by 최인원
    Views 133 

    잘린 손가락이 EFT로 봉합 수술 없이 제대로 붙다

  5. <심신의학 EFT>로 원추각막증이 낫다

  6. No Image 05Dec
    by 최인원
    2025/12/05 by 최인원
    Views 251 

    <심신의학 EFT>로 목감기 치유하다

  7. No Image 27Sep
    by 최인원
    2025/09/27 by 최인원
    Views 224 

    <심신의학 EFT>로 결막염 고쳤어요, 유니님

  8. No Image 17Sep
    by 최인원
    2025/09/17 by 최인원
    Views 333 

    충동 및 식욕 조절 EFT 21일 도전을 마치니 기적을 경험했어요, 아리아님

  9. No Image 16Sep
    by 최인원
    2025/09/16 by 최인원
    Views 795 

    귀가 먹먹한 원인은 듣기 싫다는 생각, 권장안님

  10. No Image 16Sep
    by 최인원
    2025/09/16 by 최인원
    Views 335 

    '빠져나가기 힘들다'는 생각이 발을 다치고 아프게 만들다, 기적 인생님

  11. No Image 28Aug
    by 최인원
    2025/08/28 by 최인원
    Views 401 

    뇌 손상으로 며칠 내로 죽는다고 하는 환자를 살린 EFT

  12. No Image 24Aug
    by 최인원
    2025/08/24 by 최인원
    Views 432 

    <치유의 혁명, 심신의학 EFT>로 두피염을 고치다

  13. No Image 03Mar
    by 최인원
    2025/03/03 by 최인원
    Views 558 

    십 몇 년 된 치통이 실습 10분 만에

  14. No Image 03Mar
    by 최인원
    2025/03/03 by 최인원
    Views 723 

    2달 된 왼쪽 잇몸 통증

  15. 5년 된 어깨 통증이 5분 만에 사라졌어요

  16. 3개월된 만성 무릎 통증

  17. No Image 28Feb
    by 최인원
    2025/02/28 by 최인원
    Views 581 

    신생아 장폐색을 대리 EFT로 고치다

  18. No Image 28Feb
    by 최인원
    2025/02/28 by 최인원
    Views 587 

    척추협착증이 생긴 여고생

  19. No Image 28Feb
    by 최인원
    2025/02/28 by 최인원
    Views 492 

    극심한 급성 발작성 두드러기를 EFT와 용서로 치유하다

  20. No Image 28Feb
    by 최인원
    2025/02/28 by 최인원
    Views 762 

    오도 가도 못하게 만드는 엉덩이 통증

  21. No Image 21Feb
    by 최인원
    2025/02/21 by 최인원
    Views 454 

    13세 소년의 탈장 "엄마, 그거 어떻게 한 거예요?"

  22. No Image 21Feb
    by 최인원
    2025/02/21 by 최인원
    Views 493 

    눈 시림이 사라지다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 6 Next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