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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T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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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발바닥 바깥쪽 통증 치유 

 

 

 

카페에 처음 올려보는 글입니다.

한 달 전 이야기입니다.

3/3(화) 퇴근 무렵 갑자기 왼쪽 발바닥 바깥쪽에 통증이 왔습니다.

처음 겪어보는 부위의 통증에 많이 당황했습니다. 

이러다 괜찮아지겠지 싶었지만 예사롭지 않은 느낌에 적잖이 놀랬습니다.

특별한 부상없이 15년 이상 마라톤을 해왔고, 

이틀전인 3/1(일)에도 늘상 하던대로 16km 를 괜찮은 페이스로 잘 뛴 이후라 더 당황했어요.

원장님의 EFT 서적은 예전에 사서 읽어보았으나 그 때는 지금처럼 절실하지는 못했어요.

작년부터 정신적으로 무척 힘든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원장님 책은 이미 모두 사서 보고 있었지만 틈나는대로 들을려고 

교보문고에서 E-BOOK 을 또 구매하여 출퇴근할 때도 운동할 때도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 라이브 녹화본, 동영상도 여러번 반복해서 듣고 있습니다. 

여러가지로 힘들때마다 찾아서 들었습니다.

손을 놓으면 쉽사리 잊어버리곤해서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여러번 들었습니다.

특정 영상은 여러번 들어 다음에 무슨 얘기를 하시는지도 알 정도로요.

그 이전에도 다른 부위 통증에서도 EFT 를 통해 몇 번 도움 받은 경험이 있어

이번에도 EFT 로 분명 나을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심신의학 EFT 를 꺼내서 발에 관한 내용을 찾아보았습니다.

찾아보니 발에 대해서 원하는 만큼 빨리 나아가지 못한다. 제대로 설 수 없다라는 내용이 나오더군요.

그래서 그 통증이 생기기 전 날 월요일에 무슨 일이 있었지라며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

작년부터 저의 경제적 상태는 제자리 걸음만 하는 답답한 상태였습니다.

정체된 더 나가지 못하고 있는 바로 그런 상태였습니다. 

생각해보니 통증이 발생한 다음날 화요일은 결제일이었고, 

이제는 가지고 있는 것을 팔아서 결제대금을 마련해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월요일에 이래 저래 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과거의 일들이 계속 떠오르더군요. 

아쉽고 답답했고 앞으로 어떡하나 막막했습니다.

나아갈 수 있을까? 잘 버틸 수 있을까?

그게 다음날 저녁부터 발의 통증으로 드러난 거였구나 싶더군요.

화요일 저녁에 찾아온 통증은 다음 날에도 여전히 나을 기미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더 심해졌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이건 진짜 발이 아픈 건 아니다. 심리적인 문제다. EFT 로 분명히 좋아진다라고 생각하고

마치 아무 일 없는듯 일단 3/4(수)에도 15KM 를 타이트하게 뛰었습니다.

물론 뛰는 내내 통증은 당연히 있었습니다.

아팠지만 믿음을 가지고 며칠 계속 EFT 를 했습니다.

그렇게 며칠이 흘러갔고, 금요일 정도되니 통증을 거의 느낄 수 없었습니다.

그 주 일요일에 또 달리러 나갔고, 이번에는 뛰는 내내 전혀 통증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수요일과는 전혀 달랐어요.

그리고 이제는 언제 그런 일이 있었나싶을 정도로 원래대로 완벽히 돌아왔습니다.

한 두 번만에 되지 않으니 한창 아플 때는 EFT를 하면서도 정말 괜찮아질까하는 약간의 의심도 있었습니다.

이제는 내가 좋아하는 달리기도 못하게 할려고 하나라는 원망의 감정도 들었고 걱정도 되었습니다.

하지만 믿음을 가지고 두드린 결과 완전히 원래대로 돌아왔습니다.

EFT를 알게된 것은 정말 저에게는 큰 선물입니다.

좋은 책 내주시고, 유튜브를 통해 좋은 방송 해주셔서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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