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EFT경험담

조회 수 58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EFT는 종종 상상할 수 없는기적을 종종일으킨다. 어느날 내게 EFT 로 치료받은 적이 있는 50대 여성이 나를 찾아와 대뜸 말했다. “원장 님, EFT 덕분에 기적이 일어났어요!” 이에 자초지종을 물었다. 몇 달 전에 얼마전부터 정신 상태가 좋지 못했던 그녀의 70대 어머니가 음식을 먹다가 기도로 넘어가 숨이 막혀서 혼수상태에 빠졌다. 급히 병 원으로 모셔갔으나 상태가 너무 심각해서,  병원에서는 어머니를 곧 바로 집중치료실로 모셨고, 얼마 뒤에 담당 의사가 말했다. “뇌손상이 너무 심각해서 현재 식물인간 상태입니다. 며칠을 못 넘기실 것 같습 니다.”

 

이 말을 듣고 그녀는 온몸의 힘이 다 빠져 나가는 충격을 받은 채로 오열했다. ‘이대로 엄마를 보낼 수는 없어. 엄마가 어떻게 살았는데.’  그녀의 어머니는 아버지의 폭언과 폭행과 외도를 결혼 생활 내내 그저 감내했다. 최근에는 그 후유증으로 갑작스런 뇌손상이 와서 심각한 치매 증상을 보이다 결국 이렇게 된 것이었다. 이에 그녀는 병원의 협조를 얻어서 집중치료실 한편에 칸막이를 치고, 간병인과 둘이서 교대로 24시간 내내 어머니를 지키면서 틈나는 대로 타점을 두드려 주었다. 병원에서는 소용없다고 만류했지만, 이 덕분인지 어쨌든 어 머니는 예상된 며칠을 잘 넘겼다.

 

이렇게 한 달이 되자 갑자기 어머니가 눈을 떴다. 게다가 완전히 원래의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왔다.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그리고 어머니가 의식불명상태에서 있었던 일을 말했다. “검은 옷 입은 사람 따라서 멀리 길을 떠나고 있는데, 자꾸 뒤에서 네가 부르는 소리가 들리더라. 처음에는 그냥 무시하고 길을 갔는데, 너무 자꾸 불러서 그 사람에게 말했다. ‘딸이 자꾸 불러서 못 가겠으니 당신 혼자 가시오.’ 이 말 끝나자마자 눈이 떠져서 떴다.” 그 어머니의 이 경험은 아마도 임사체험이었을  것이다.  아마도  그녀의  엄청난  정성과  EFT의  강력한 효과가 결합되어서 이런 효과가 난 듯하다. 아주 놀랍고 감동적인 사례였고,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출처: 5분의 기적 EFT 개정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당신의 EFT 경험담을 올려 주세요 CEC 2022.11.12 1193
공지 주의 사항 CEC 2022.11.08 1302
107 EFT로 10분 만에 체기가 내려가다, 독자 경험담 최인원 2022.11.02 598
106 10년된 3번의 수술을 한 척추협착증 요통과 우울증 최인원 2022.11.04 610
105 EFT로 3개월 만에 가슴이 커지다(A컵에서 C컵으로) 최인원 2022.11.04 607
104 28년된 굽은 등이 펴지다 최인원 2022.11.04 508
103 50년된 소화불량, 두통, 우울증, 오한, 불면증, 건강염려증 최인원 2022.11.04 584
102 EFT로 십년도 넘은 암내가 5분 만에 사라지다 최인원 2022.11.04 522
101 의사가 EFT로 천식, 고혈압, 폐렴을 치료하다 최인원 2022.11.04 519
100 딸꾹질이 바로 나았어요 최인원 2022.11.04 631
99 EFT로 어느새 안경을 벗고 책을 보다 최인원 2022.11.04 598
98 초보자가 EFT로 몇 년 된 만성 기침을 고치다 최인원 2022.11.04 533
97 EFT로 턱관절 장애 자가 치유기 최인원 2022.11.06 504
96 망고 알레르기 최인원 2022.11.07 479
95 펄펄 끓는 물에 덴 상처 최인원 2022.11.07 581
94 3년된 화장품 알러지 최인원 2022.11.07 569
93 우유 알러지 최인원 2022.11.07 596
92 요도 괄약근 이상 부전증 최인원 2022.11.08 560
91 EFT로 5분 만에 당뇨 수치가 300에서 115로 떨어지다 최인원 2022.11.09 565
90 고질적인 생리통이 사라지다 최인원 2022.11.09 579
89 원인도 치료법도 모르는 복시 최인원 2022.11.11 554
88 세균성 복막염을 대리 EFT로?! 최인원 2022.11.11 59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 6 Next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