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EFT를 소개를 받았고 영상을 보았지만 그 당시에는 막 하고 싶은 마음이 없었는데요. ^^;;
최근 이 과정으로 지인중에 많이 좋아진 분을 보고
요즘 회사, 가족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다시 책도 구입하고 읽고 워크샵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오기전에 스트레스로
한달정도전에 눈을 뜨기 힘들어서
EFT를 하면서
회사에 새로운 꼰대 상사가 보기 싫고
자주 가 볼수 없는
시골 부모님이 아파 지는 것을
보는 것이 가슴이 아파서
'이 현실이 두렵다.
내 눈이 보기 싫다. '
두렵다는 생각에
내가 눈을 못 뜨는구나. 눈이 빠질것 같구나 눈 감고 싶구나를 eft를 하면서
알게되었습니다. 그 이후 눈이 떠져서
이 수업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두 함께 하면서
이론에 대한 부분과 실제를 알게 되었고
조금 더 수월하게 연습해 갈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감정상태가 내 존재를 나타낸다.
고통은 환상이다." 기억에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