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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T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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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전 크리스마스 이브날 있었던 꽤 큰 넘어짐 사건이후에 eft로 통증을 급격히 개선한 사례를 공유드립니다.

크리스마스 이브날 제가 살고 있는 곳은 눈이 왔고, 그날 지방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그날 방문한 곳이 시골이라 눈이 꽤 소복히 쌓였습니다.

 

도시에 사는 저는, 눈길을 조심해야한다는 의식이 별로 없었던 지라

지방에서 있었던 모임에서 점심 식사 후에 잠시 바깥에 주차해둔 차에 뭘 가지러 가는 길에 좀 급한 마음에 (사고 예고 ) 눈길인 걸 생각도 하지 않고 신나게 뛰어서 가다가

그만 슬라이딩을 하면서 그대로 쭈욱 바닥에 꽝하고 미끄러져 버렸습니다.

 

눈길에서 미끄러지는 게 시간이 오래 걸리진 않고 순식간에 꽈당 한 건데 거의 '쿵' 하고 소리가 날 만큼 크게 부닥치면서 바닥에 부딪히게 되었는데 짧은 순간이었지만, 머리를 안다쳐 다행이라 생각을 했습니다.

우선 바닥에 부딪히자 마자는 너무 아파서 움직일 수가 없었고 한참을 그대로 눈 길 위에 있다가 겨우 좀 추스리고 일어나 보니 허리와 엉 덩이 통증이 너무 심했습니다.

 

그날 원장님과 함께 지방에 방문을 했었던지라 집 근처로 돌아와서 원장님께 옵티 eft를 해보라는 권유를 받고 그 날 밤 부터 알려주신 방법대로 눈을 감고 넘어지기 전에 들었던 생각 감정을 떠올리고 사랑의 빛으로 치유되어 장면 전환된 모습을 상상하고 보이지 않는 치유 자를 초대하여 기도를 드리면서 허리 쪽으로 빛이 감도는 상상을 하고 잠이 들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일어나 보니 전 날보다는 나아졌지만 워낙 바닥에 쎄게 부딕힌 지라 여전히 자유롭게 일어나 움직이는 건 힘들게 계속 누워 서 전 날 원장님께서 알려주신 옵티멀 eft를 했습니다. 가만히 누워있으면 좀 심심하고 통증도 느껴지고 힘들어서 원장님 '용서' 유튜브 재 방송을 들으며 eft를 했는데 잠이 쏟아져서 푸욱 잤었고 자다 저녁에 깨고 나서는 아침보다는 통증이 2-30프로 줄어든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통증은 꽤 쎄게 남아 있었기에 다음 날 출근을 해야하는 저에게 그 정도 상태는 너무 심각한 거라, 내일은 출근을 해야하니 훨씬 많이 좋아져야 하는데.. 라고 생각하면서 저녁에도 계속 누워서 통증이 꽤 남아있었던 엉덩이 부위를 중심으로 빛이 감싸는 상상을 주 로 하면서 잠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거의 휴일 하루 내내 누워서 옵티멀 eft를 하고 나니 다음 날 아침에는 일어나 걸어서 집밖을 나가는 데 거의 통증의 70프로가 줄어 든 느낌이었고, 무사히 회사에서 하루 일과를 잘 마치게 되었습니다. ^-^

 

eft를 몰랐으면 유일 (크리스마스)에 집에서 통증만 온몸으로 느끼면서 괴로워하고 차도도 없이 다음날 출근 걱정하면서 파스나 바르는 약 을 사러 약국 가야지 했을 텐데, 이렇게 큰 통증을 단 이틀만에 70프로 정도 개선하고 넘어진지 사흘째 되는 오늘은 거의 80프로 통증이 경 감한 것 같습니다!!

 

모두 eft와 확언으로 행복, 건강, 성공 다 누리는 하루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옵티머 eft 방법 상세히 알려주신 원장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추신)

 

꽈당 소리가 나서 한 동안 일어서지도 못할 만큼 크게 자빠졌는데, 최소 하루 정도는 출근도 못할 정도의 큰 부상이었는데, 옵티멀 EFT로 다행히 큰 효과를 본 사례이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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